오늘이 후기 마지막 날이네요~그래서 급 쓰게 되었습니다.ㅋㅋ
부스체험 후기는 잘 읽으셨는지요?
이번에는 세미나 발표 관련 후기 입니다.



첫번째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자칭 IT Pro 기술 전도사 백승주님께서 클라우팅 컴퓨팅에 대해서 발표가 있었다.
앞으로 클라우팅이 크게 성장할 꺼라는 말은 들었지만 사실상 접할 기회가 없었다.
이 기술이 도입된다면 상당한 비용절감과 중앙관리가 쉽기 때문에 일이 줄 것을 생각된다.
이번 발표에서 SkyDrive를 선보인 것 같은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빨리 쓰는건데...ㅋㅋ
Windows Live 서버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파일을 저장 또는 다운할 수 있는 기술이였다.
원어 그래도 하늘을 소유하다 이렇게 보면 될까 싶다!!!


구름은???무엇이냐...라는 질문이다.
단순이 구름은 물방울이나 얼음입자가 모여서 하늘에 떠있는 것이다.
이건 지식백과사전의 내용이다...ㅋㅋ
그 내용대로 물방울이나 얼음입자를 컴퓨터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개별 컴퓨터나 서버들에서 개별적으로 저장해 두었던 프로그램이나 문서를 인터넷으로 접속 할 수 있는 대형컴퓨터에 저장하고,
개인 PC는 물론이고 모바일 등 다양한 단말기로 웹 브라우저 등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해 원하는 작업을 수행 하는 이용자 중심적
컴퓨터 환경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조만간 많은 곳에서 이 환경이 구축이 되어 사용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주)코잇의 윤재현 대리의 SSD에 관련된 발표이다.
상당히 관심있게 들었던 발표였던 것 같다.
SSD(Solid State Disk) 즉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이다.
흔히들 저장장치를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라고 하죠~ 이 녀석은 자성체를 입힌 원판형 알루미늄 기판을 회전시키면서
암이란 녀석이 자료를 읽어 내도록 하는 저장장치인데
SSD는 HDD의 기계적이고 물리적인 반면 SSD는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임의접근을 하여 탐색시간 없이
고소으로 데이터를 입출력 할 수 있고, 기존의 기계적 지연이나 실패율이 현저히 적다고 한다.
또한 외부의 충격으로 데이터가 손상되지 않고, 발열, 소음 및 전력소모가 적고 소형화, 경량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아직은 그 가격대가 용량에 비해 많이 비싸지만 이 문제만 해결된 다면 HDD를 대체할 차세대 저장장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기대 된다!!!



이번엔 Segate에서 발표가 있었다.
발표에는 Seagate 국내 사업부/유통 총괄 허철진 팀장 해주셨다.
발표전 GoFlex 오인용 DMB광고로 웃음을 선사했다.
저장장치 솔루션 개발 업체여서 그런지 위에서 소개해 드린 SSD의 속도와 기존 HDD의 대용량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방식의 Momentus XT를 소개하였다.
SSD의 속도에 근접하였고, 용량 또한 기존 HDD의 대용량을 갖추고 가격 또한 SSD 보단 저렴하게 구입할 수가 있다.
물론 SSD가 모든 면에서 앞서지만 가격면에서 무시 못하기 때문에 나 또한 혹하긴 했다.



마지막으로 (주)아델피아인터내셔날의 알파스캔 모니터 관련 발표였다.
발표는 (주)아델피아인터내셔날의 김형일 부장께서 해 주셨다.
발표내용은 알파스캔의 역사와 앞으로의 경영철학 및 미래전략 등을 이야기 했다.
알파스캔은 친환경을 모토로 유해물질 부품 대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온실 가스 배출을 절감 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대기전력을 0.1W로 초절절을 실현, 친환경 에너지 마크 인증까지 받은 업체이다.
앞으로의 신제품 개발 방향은 LED와 광시야각, 슬림, 멀티 디스플레이, 멀티터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3D를 방향으로 잡았다.


저 많은 경품 중에 하나도 당첨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을 뒤로 하고 발걸음을 옮겨야만 했다.
그래도 정보 하나라도 더 알아갔던 세미나여서 괜찮았다.
올해 베타뉴스 세미나는 끝이 났지만 내년 2011 베타뉴스 세미나를 기다려 본다.
이상으로 2010 베타뉴스 세미나 후기를 끝내도록 하겠다.

Posted by 델꾸와 델꾸와